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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/Funny2009/08/10 11:53



제비로 추정되는 생명체.
아침에 너무나도 시끄럽게 울어대는 바람에 자다가 깼듬. 바로 내 침실 옆 거실의 창틀 되겠습니다. 이리 코앞에서 울고 있으니...난 집안에 날라들어온줄 알았다능.
원랜 다른집 창틀에만 날라앉길래 우리집은 버림받은 집인줄 알았더니?


우훗~ 나 귀여워요?
거실로 나가서 창문하나 사이두고 찍어봄.
뭔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계신듯한!


입에 뭐 거미라도 하나 잡아서 물려드려야 할 듯.
제비라고 생각은 드는데 우리나라 제비랑은 참 틀리게 생겼고?
만져보고 싶다.....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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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9/08/03 05:49


미국쌀 진짜 맛없다...
한국마켓이 멀어서 근처 미국마켓에서 쌀을 샀는데...
식감이 완전 엉망;; 이것들이 양심도 없이 이딴걸 쌀이라고 팔다니...ㅠㅠ
내 입맛이 그렇게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
정말 쌀이랑 김치는 제대로 된거 아니면 못먹겠단...
사진은 내 매니큐어..;;
하나씩 모으다보니 꽤 모였음.
심심할때 장난질하기 딱 좋음 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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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2009/06/13 03:27
학기중에 노트북이 맛탱이가 가서 내 속을 뒤집더니
이번엔 외장하드가 말썽이네?
기계들이 왜케 반란인가....
그나마 중요작업물들은 따로 저장이 되어있어서 다행이라지만
온갖 프로그램하며 영화들이랑 기타 작업물 등등등
아 진짜 %$&*%^&^*(
이거 말고도 귀찮은 일 너무 많아......
내안에 악마가 보인다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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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