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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Diary'에 해당되는 글 61건

  1. 2009/08/10 제비
  2. 2009/08/03 미국쌀 맛없음
  3. 2009/06/13 이러언 왕짜증~
  4. 2009/03/29 난 울어버릴지도 몰라..
  5. 2009/02/07 요즘은
  6. 2009/01/11 PLAYSTATION3
  7. 2008/12/29 NUTCRACKER
  8. 2008/12/27 엄...
  9. 2008/12/21 종강
  10. 2008/12/17 Dragon Cave 시작!
Diary/Funny2009/08/10 11:53



제비로 추정되는 생명체.
아침에 너무나도 시끄럽게 울어대는 바람에 자다가 깼듬. 바로 내 침실 옆 거실의 창틀 되겠습니다. 이리 코앞에서 울고 있으니...난 집안에 날라들어온줄 알았다능.
원랜 다른집 창틀에만 날라앉길래 우리집은 버림받은 집인줄 알았더니?


우훗~ 나 귀여워요?
거실로 나가서 창문하나 사이두고 찍어봄.
뭔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계신듯한!


입에 뭐 거미라도 하나 잡아서 물려드려야 할 듯.
제비라고 생각은 드는데 우리나라 제비랑은 참 틀리게 생겼고?
만져보고 싶다.....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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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9/08/03 05:49


미국쌀 진짜 맛없다...
한국마켓이 멀어서 근처 미국마켓에서 쌀을 샀는데...
식감이 완전 엉망;; 이것들이 양심도 없이 이딴걸 쌀이라고 팔다니...ㅠㅠ
내 입맛이 그렇게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
정말 쌀이랑 김치는 제대로 된거 아니면 못먹겠단...
사진은 내 매니큐어..;;
하나씩 모으다보니 꽤 모였음.
심심할때 장난질하기 딱 좋음 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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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2009/06/13 03:27
학기중에 노트북이 맛탱이가 가서 내 속을 뒤집더니
이번엔 외장하드가 말썽이네?
기계들이 왜케 반란인가....
그나마 중요작업물들은 따로 저장이 되어있어서 다행이라지만
온갖 프로그램하며 영화들이랑 기타 작업물 등등등
아 진짜 %$&*%^&^*(
이거 말고도 귀찮은 일 너무 많아......
내안에 악마가 보인다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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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9/03/29 22:45

그러니까 한정판매 같은거 하지 마세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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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9/02/07 01:44



나는 누구? 여기는 어디??

같은 느낌이랄까?
대학때도 이렇게 안바빴던거 같은데...
이거에 비하면 내 대학생활은 4년내내 방학의 연속이었구나.....
이번학기는 토함의 연속이겠군여..
할게 너무 많아서 우울해보기는 또 첨...
그리고 기대하고 들었던 과목이 별로 재미없어서 또 우울...
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라.......
거기에 체력도 저질이야.........
클래스에서 친구가 말걸어도 대답할 기운도 없다..
근데 아직 2주밖에 안지났다는거~ 아하하하하하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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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9/01/11 21:54


아, 사버렸다.....

이 어려운 시기에 무슨 망발이냐고 나에게 누가 돌을 던진다면 곱게 맞겠어요.
하지만 어뜩해.
게임은 내 인생의 한 부분인걸료.
Devil May Cry게임은 사고나서 3일만에 클리어했다능.
물론 내 게임 플레이 스타일은 게임 제작 관계자가 와서 보면 울고 갈 그것이지만;;;
이제 플삼이도 샀겠다, 페르소나 시리즈만 플삼용으로 나와주면 소원이 없겠네.
플삼이는 온리 플삼용 게임시디만 돌아간다는...
(아, 한정된 플스1 게임시디도- 그런데 왜 플스2 게임시디는 안돌아가게 만들어논거시냐!)
내가 페르소나 시리즈에 진지하게 미쳐있어서, 플스2도 훅~사버릴까 역시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
플스2가 촌스럽게 지역코드를 타더란...T^T(플삼이는 코드프리~)
한국에 플스2가 눈 벌겋게 뜨고 있는데 차마 세컨드를 들일 수가 없어서리...(그리고 그 많은 한국,일본판 플스2 게임시디들....)
이건 너무 나의 과욕인거 같아 포기했시요....
난 왜 이렇게나 게임이 좋은걸까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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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8/12/29 02:39



NutCracker 보고 왔다..
이 얼마만의 문화생활인가...ㅜㅜ
스케일은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(내 기대치와 비교해봤을때) 나름 재미나게 보고 왔음!
저번에 보고 왔었던 Lines Ballet 와는 색다른 맛이 있었달까?
옷도 더 화려하고 볼거리도 제법 있고..
다만 예약을 늦게 하는 바람에 좌석배정이 별로 였다는게 좀 아쉬웠다면 아쉬운점...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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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8/12/27 00:33

종강을 한지도 어언 1주일...
그런데 스트레스가 더 쌓인것만 같은 이 기분은 모지??
날씨가 꿀꿀해서 그런것은 아닐테고~
방학 빨리 끝나라!!
멍청히 앉아서 멍 때리고 있는것도 짜증나네~
돈이 없으니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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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Life2008/12/21 16:23

아, 드디어 종강...
그런데 별로 끝난것 같지가 않다?ㅎㅎ
앞으로 할 일이 더 많아서 그런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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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
Diary/Funny2008/12/17 01:39
어이구 맘에 드는 달걀 고르겠다고 삽질했네-ㅅ-;;
Dragon Cave시작~~
클럽에서 드래곤 어쩌구 이야기가 있길래 먼가 해뜨니...
타마고치 비슷한거임...
알을 적당히 클릭질 해주면 알에서 용이 태어난단다.
다만 이게 내 컴에서는 한번 클릭하고나면 두번은 안된다는거, 아이피가 제한되는듯..
이거 클릭질해줄 친구 없으면 걍 죽겠네 ㅎㅎ
한번씩 알에다 클릭질 해보아요~
알은 스크롤 내리다가 보면 좌측 하단에 위치해 있어용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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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_tur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