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쌀 진짜 맛없다... 한국마켓이 멀어서 근처 미국마켓에서 쌀을 샀는데... 식감이 완전 엉망;; 이것들이 양심도 없이 이딴걸 쌀이라고 팔다니...ㅠㅠ
내 입맛이 그렇게 까다로운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
정말 쌀이랑 김치는 제대로 된거 아니면 못먹겠단...
사진은 내 매니큐어..;;
하나씩 모으다보니 꽤 모였음.
심심할때 장난질하기 딱 좋음 ㅎㅎㅎ
나는 누구? 여기는 어디?? 같은 느낌이랄까? 대학때도 이렇게 안바빴던거 같은데... 이거에 비하면 내 대학생활은 4년내내 방학의 연속이었구나..... 이번학기는 피토함의 연속이겠군여.. 할게 너무 많아서 우울해보기는 또 첨... 그리고 기대하고 들었던 과목이 별로 재미없어서 또 우울...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라....... 거기에 체력도 저질이야......... 클래스에서 친구가 말걸어도 대답할 기운도 없다.. 근데 아직 2주밖에 안지났다는거~ 아하하하하하하
아, 사버렸다..... 이 어려운 시기에 무슨 망발이냐고 나에게 누가 돌을 던진다면 곱게 맞겠어요. 하지만 어뜩해. 게임은 내 인생의 한 부분인걸료. Devil May Cry게임은 사고나서 3일만에 클리어했다능. 물론 내 게임 플레이 스타일은 게임 제작 관계자가 와서 보면 울고 갈 그것이지만;;; 이제 플삼이도 샀겠다, 페르소나 시리즈만 플삼용으로 나와주면 소원이 없겠네. 플삼이는 온리 플삼용 게임시디만 돌아간다는... (아, 한정된 플스1 게임시디도- 그런데 왜 플스2 게임시디는 안돌아가게 만들어논거시냐!) 내가 페르소나 시리즈에 진지하게 미쳐있어서, 플스2도 훅~사버릴까 역시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플스2가 촌스럽게 지역코드를 타더란...T^T(플삼이는 코드프리~) 한국에 플스2가 눈 벌겋게 뜨고 있는데 차마 세컨드를 들일 수가 없어서리...(그리고 그 많은 한국,일본판 플스2 게임시디들....) 이건 너무 나의 과욕인거 같아 포기했시요.... 난 왜 이렇게나 게임이 좋은걸까나?
NutCracker 보고 왔다.. 이 얼마만의 문화생활인가...ㅜㅜ 스케일은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(내 기대치와 비교해봤을때) 나름 재미나게 보고 왔음! 저번에 보고 왔었던 Lines Ballet 와는 색다른 맛이 있었달까? 옷도 더 화려하고 볼거리도 제법 있고.. 다만 예약을 늦게 하는 바람에 좌석배정이 별로 였다는게 좀 아쉬웠다면 아쉬운점...
아싸 좋구나~ 블루레이로 보니 화질이 아주 그냥...T.Tb!! 한동안은 이것만 계속 보고 살 듯?
덧) 화질 좋은건 좋은데... 디비디 내용이 왤케 부실하냐... 보통 디비디에 들어가는건 다 있는거 같은데 왜 이렇게 느끼지??;; 쿵푸팬더 2D애니메이션(오프닝)파트가 무삭제로 20분가량 들어있다고 어디서 글을 읽고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없었다...ㅠㅠ 그래서 그런가? 그리고 없어도 될 쓸데없는것들도 가득 들어있다.... 컨셉북이 아주그냥 굿이었어서 디비디도 기대했는데- 쳇쳇쳇!!